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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처음으로 직접 입 열었다, "국민의힘 입당 거론 국민에 대한 예의 아냐"

‘전언 정치’ 비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입당 문제로 혼선을 빚고 있는 가운데, “지금 국민의힘 입당을 거론하는 건 국민에 대한 도리·예의가 아니다”라면서 처음으로 직접 입장을 밝혔다.중앙일보에 따르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8일 “나는 국민의 부름에 의해서 국민이 기대하는 일을 하기 위해 나온 사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르면 이달 말 대선 출마를 공식화할 것으로 알

'보랏빛 드레스' 류호정 의원, 타투 합법화 논의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정의당 류호정 의원이 16일 국회 본청 앞에서 타투업법 제정을 촉구하는 회견을 열었다. (류호정 의원실 제공) 정의당 류호정 의원이 지난 16일 국회에서 등이 파인 보랏빛 드레스를 선보이며 타투업법 제정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인 이후 '타투 합법화'를 둘러싼 논의가 주목을 끌고 있다. 이날 류호정 의원은 타투유니온과 함

신평, 윤석열 전 총장을 '악마'에 비유한 추미애 향해 "과도한 자기애의 함정에서 벗어나라"

"나는 되고 남은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어 일방적으로 악마화시키며 안 된다고 비난하는 것은,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의 행동이다. 과도한 자기애(自己愛)의 함정에서 제발 벗어나기를 바란다" 지난 대선 ‘문재인 캠프’에서 공익제보지원위원장과 민주정책통합포럼 상임위원 등을 지낸 신평(65&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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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처음으로 직접 입 열었다, "국민의힘 입당 거론 국민에 대한 예의 아냐"

‘전언 정치’ 비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입당 문제로 혼선을 빚고 있는 가운데, “지금 국민의힘 입당을 거론하는 건 국민에 대한 도리·예의가 아니다”라면서 처음으로 직접 입장을 밝혔다.중앙일보에 따르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8일 “나는 국민의 부름에 의해서 국민이 기대하는 일을 하기 위해 나온 사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르면 이달 말 대선 출마를 공식화할 것으로 알려진 윤 전 총장은 “정치 선언 후 정치 행보(입당 여부 등)와 관련해 각계 계층의 의견, 국민 말씀을 먼저 경청하는 게 도리”라며 “그런 뒤

라이프

김태유 서울대 명예교수, ‘한국의 시간’ 발간...4차산업혁명 성공비결 제시

김태유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최근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한국이 글로벌 패권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제안을 담은 책 ‘한국의 시간’을 최근 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책은 서구와 동양 3국의 산업혁명의 역사를 되짚어보며, 세상이 어떻게 지배자와 피지배자로 나뉘었는지를 설명한다. 감속하던 농업사회에서 가속하는 산업사회로, 가속사회에서 더 빠르게 가속하는 지식기반사회로 접어든 지금, 세상은 아톰의 시대에서 비트의 시대로, 북극성의 시대에서 은하수의 시대로 변화했다. 이 책은 우리 시대의 한국이 글로벌 패권국이 되기 위한 해답을

사람들

'방랑식객' 임지호 씨 심장마비로 별세…향년 65세

'방랑식객'이라는 별명의 요리연구가 임지호 씨가 12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65세. 고인은 40여 년간 세계 각지의 식자재를 직접 찾아 요리를 만들어 방랑식객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자연 요리 연구가로 TV프로그램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등에 나오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특히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는 매회 사연이 있는 게스트들에게 자연 식재료로 만든 새로운 밥상을 준비하며 위로와 감동을 줬다. 파일럿으로 시작한 해당 프로그램은 2014년 정규 편성되기도